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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2-17 21: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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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전달식을 마친 후 장학회 운영위원들과 학생·학부모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부신문(주)장학회(이하 장학회, 회장 장용석)가 지난 16일 23회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16명의 초중고생들에게 25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됐다. 장학금은 매달 초등학생 10만원, 중학생 15만원, 고등학생 20만원 씩 지급되고 있다.


장용석 회장은 “장학회 임원들과 운영위원들의 노력 덕분에 어려운 가운데서도 장학회가 연말을 맞았다”며, 임원들과 운영위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장 회장은 “이제 올해를 마무리하면서 내년을 준비할 때”라며, “방학을 맞는 학생들은 학업성적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오늘 전달되는 장학금을 요긴하게 사용해 달라”며 덕담을 건넸다. 


특히, 장 회장은 장학회의 모태인 북부신문사가 내년이면 창간 30주년을 맞는다는 소식을 전하며, “지역 정론지로 꿋꿋이 버텨온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주며 북부신문사의 발전을 도모하겠다. 북부신문사가 잘 돼야 장학회도 더욱 번성할 수 있다”며 장학회 위원들의 조력을 부탁했다.


한편, 오는 21일 도봉구의사회 송년음악회 및 장학금 전달식에서 북부신문장학생 2명이 장학금을 받게 된다. 
 
◆ 장학금 대상 학생 명단


▲노태호(누원초5) ▲이평안(미양초5) ▲신승헌(백운초6) ▲유명(일신초6) ▲김유진(화계중2)  ▲이기범(한세사이버보안고1) ▲김현민(방학중3) ▲이승원(상명중3) ▲양채윤(삼각산중3) ▲이효반(창문여고1) ▲신승민(선린중2) ▲정훈(성동공고1) ▲최은석(창동중2) ▲윤여진(염광고1) ▲허민(삼각산고2) ▲김민서(삼각산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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