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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2-18 21:23:04
  • 수정 2020-02-18 21: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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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신문사 발행인 장용석

강북, 도봉, 성북 지역을 대변하는 서울포스트신문사의 사무실 이전을 축하합니다.


서울포스트는 지난 2월 18일 강북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아 ‘강북천사’라는 봉사단체를 결성하고 한층 더 성숙한 조직으로 도약하고자 새로 사무실을 마련하여 개소식을 개최했습니다, 2005년 9월 창간후 15년간 사훈인 인애(仁愛), 견문(見聞) 직필(直筆)에 걸맞게 정론직필의 자세로 서울 북부를 지켜온 서울포스트의 발전적 사무실 이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저희 북부신문사도 같은 대표 지역언론으로서 그간 그 길을 함께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북부신문사는 서울포스트와 힘을 합쳐 지역 행정에 대한 건설적 비판과 견제, 구민들의 목소리 반영과 같은 언론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겠다는 각오를 다집니다. 지역 경제를 비롯한 민생이 날로 피폐해지고 있는 이때에 지역언론사가 선의의 경쟁을 펴면서도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힘을 합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앞으로 강북ㆍ도봉 신문사 연합회에서 이같은 점을 반영해 최선을 다해 노력 할 것을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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