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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새마을지도자들 유공자 묘소 참배 및 관리 - 호국영령 희생과 용기 가슴에 새기며 이웃사랑 실천
  • 기사등록 2024-06-11 20: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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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소 참배 및 묘역 정비활동을 마친 새마을지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마을지도자강북구협의회(회장 안병박)는 강북구새마을회(회장 김흥원), 직장·공장새마을운동강북구협의회(회장 이규훈), 새마을문고강북구지부(회장 장민호)의 새마을지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의 국가유공자 묘역을 정비하고 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들은 5일 오전 10시부터 이준 열사 묘소를 포함해 손병희 선생 묘소, 이시영 선생 묘소, 김창숙 선생 묘소, 이명룡 선생 묘소, 여운형 선생 묘소, 조병옥 박사 묘소, 유림 선생 묘소, 김병로 선생 묘소, 신숙 선생 묘소, 김도연 선생 묘소, 신하균 선생 묘소, 서상일 선생 묘소, 양일동 선생 묘소, 신익희 선생 묘소 등 15기의 묘소를 찾아 묘목심기 및 묘소 제초작업, 주변나무 가지치기, 묘소 주변 환경청소를 진행했다.


올해 새마을지도자강북구협의회 신임회장에 오른 안병학 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새마을지도자들과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릴 수 있는 시간을 함께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호국영령의 희생과 용기를 가슴에 새기고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노력하고 나라사랑의 정신을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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