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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우 의원, 오동근린공원 전신주 이설공사 현장점검 - 통행 편의성과 안전 확보, 도시미관 개선 효과 기대 돼
  • 기사등록 2024-07-09 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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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철우 의원이 전신주 이설 공사를 하는 공사 관계자에게 공사 진행 상황을 듣고 있다.


박철우 의원은 3일 오동근린공원 실내 배드민턴장 앞에서 진행된 전신주 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작업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신주 이설공사는 주민의 통행 편의성과 안전을 위해 이뤄졌으며, 전신주의 모양도 기존의 일자형에서 S자형으로 변경 설치하는 등 구에서도 전신주 이설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이날 제거된 두 개의 전신주 중 하나는 배드민턴장 정문 앞에 위치해 있어 주민들의 큰 불편을 초래했었다.


박철우 의원은 “이번 전신주 이설을 통해 주민들의 보행 안전은 물론 도시미관도 한층 개선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주민 불편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설공사 현장에는 강북구청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김명희 의원도 참석해 구민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는 데 뜻을 모았다. 이번 전신주 이설 및 제거로 인해 차량과 보행자의 시야가 크게 확보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한결 수월하게 통행할 수 있게 됐다.


김명희 의원은 “앞으로도 구민 불편 사항에 귀 기울이며, 구민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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