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신문사&장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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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구청장들의 추석 희망메시지 기대한다 / 경제난에 서민들 등 두드려주길 바라며
추석이 곧 다가온다. 추석을 빗대어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있다. 여문 곡식과 과일을 수확하는 때여서 풍요롭고 넉넉한 시절이기에 나오는 말이다. 그런데 우리네 요즘 삶은 어떤가. 추석을 맞아도 추석답지 않다고들 생각하지 않는가.최근 물가동향을 보면 각종 과일 및 제수용품 가격이 급등했다. 특히 국제 원자재 값 인상 영향 등...
2024-09-1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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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신문장학회, 8월 장학금 7명에 125만원 수여
북부신문장학회(이하 장학회, 회장 장용석)가 8월 19일 장학생 7명에게 총 125만원의 장학금을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장학회는 매달 셋째 주 월요일에 초등학생 10만원, 중학생 15만원, 고등학생 20만원, 대학생 3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해왔다. 장학회는 코로나사태 이후 비대면 전달방식을 지속하고 있다.장 회장은 메시지를 통해 “올해 최장 ...
2024-08-2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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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신문장학회, 7월 장학금 7명에 125만원 수여
북부신문장학회(이하 장학회, 회장 장용석)가 7월 15일 장학생 7명에게 총 125만원의 장학금을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장학회는 매달 셋째 주 월요일에 초등학생 10만원, 중학생 15만원, 고등학생 20만원, 대학생 3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해왔다. 장학회는 코로나사태 이후 비대면 전달방식을 지속하고 있다.장 회장은 메시지를 통해 “폭염과 장마...
2024-07-1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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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신문장학회, 6월 장학금 7명에 125만원 수여
북부신문장학회(이하 장학회, 회장 장용석)가 6월 17일 장학생 7명에게 총 125만원의 장학금을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장학회는 매달 셋째 주 월요일에 초등학생 10만원, 중학생 15만원, 고등학생 20만원, 대학생 3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해왔다. 장학회는 코로나사태 이후 비대면 전달방식을 유지하고 있다.장 회장은 메시지를 통해 “6월인데도 ...
2024-06-1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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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신문사 고 안혜자 발행인 10주기 추도예배 열려
북부신문사의 2대 발행인을 지냈던 고 안혜자 권사의 10주기를 맞아 5월 17일 안 권사가 잠들어 있는 경기도 덕양구 벽제동 하늘문 추모공원에서 추도 예배가 열렸다.추도 예배에는 안혜자 권사를 그리워하는 가족들과 북부신문사 3대 발행인인 장용석 대표와 북부신문 관계자들, 안 권사가 봉사했던 강북우리교회 신도들이 함께 했다. 추도 ...
2024-05-2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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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신문장학회, 5월 장학금 7명에 125만원 수여
북부신문장학회(이하 장학회, 회장 장용석)가 5월 20일 장학생 7명에게 총 125만원의 장학금을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장학회는 매달 셋째 주 월요일에 초등학생 10만원, 중학생 15만원, 고등학생 20만원, 대학생 3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해왔다. 장학회는 비대면 전달방식을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다.장용석 회장은 메시지를 통해 “5월은 모든 생...
2024-05-2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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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신문장학회, 4월 장학금 7명에 125만원 수여
북부신문장학회(이하 장학회, 회장 장용석)가 4월 22일 장학생 7명에게 총 125만원의 장학금을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장학회는 매달 셋째 주 월요일에 초등학생 10만원, 중학생 15만원, 고등학생 20만원, 대학생 3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해왔다. 장학회는 비대면 전달방식을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다.장용석 회장은 기존 4월 15일이 장학금 지급일이...
2024-04-2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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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당선에 취하기 전 지역발전 생각해야
당선에 취하기 전 지역발전 생각해야“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구상하라”민심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보여준 이번 22대 총선에서 당선된 후보들 모두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 도봉, 강북지역 4석 중 3석을 민주당이 거머쥔 22대 총선 결과는 지역민들이 민주당이 무엇을 하기를 바라는지, 국민의힘이 무엇을 반성해야 하는지를 보여줬다. ...
2024-04-1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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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총선으로 지역발전 여부 결론내자
이번 총선만큼 중요한 총선이 몇 번이나 있었나 싶을 정도로 도봉, 강북 지역의 이번 총선결과가 주목된다. 무엇보다 지역발전 여부가 걸려 있는 중차대한 시점이기 때문이다.그간 도봉, 강북지역 국회의원은 정치적 이념과 당의 색깔에 많이 좌우된 지역 정서 덕에 선출돼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역민들의 관심이 그만큼 중앙정치가...
2024-04-0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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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갑자기 날아온 후보, 지역 졸로 아나’
‘갑자기 날아온 후보, 지역 졸로 아나’민주당 후보 칼럼 그대로인 강북을 선거22대 총선 후보등록 마지막날 서울 강북을 지역구에서 벌어진 민주당 후보 선정과정은 말그대로 ‘주민 무시’라는 네 글자로 요약되는 사태다. 여러모로 함량 미달인 정봉주 후보에 대한 여론이 나빠지자 그를 밀어낸 뒤 조수진 변호사를 ‘말뿐인’ 경선으...
2024-03-2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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