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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건강꾸러미 사업 논의 정기회의 개최 제7기 운영 방향 점검·자살예방 활동 공유…취약계층 지원 강화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 2026-07-22
편집국 bukbu3000@naver.com

강북구(구청장 정창수) 인수동은 지난 6월 29일 인수동 나눔터관 2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6명 가운데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분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7기 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지표인 자살예방 활동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행복나눔 건강꾸러미 지원사업’ 운영 계획도 함께 논의했다.


위원들은 건강꾸러미 지원사업의 활성화 방안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보다 효과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원 연계와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가며, 협의체의 역할과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재섭 인수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자원 연계를 위해 애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정기회의를 갖고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지표인 자살예방 활동 추진 현황 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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