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구청장 오언석) 쌍리단길 상점가가 오는 11월 8일(토)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쌍리단길 별빛야시장 시즌2’를 개최한다. 이번 야시장은 먹거리와 플리마켓, 공연이 어우러진 체험형 가을 축제로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다.
야시장에서는 쌍리단길 별빛 먹거리 부스와 함께 지역 상인들이 참여하는 플리마켓 ‘쌍리단길 별빛 보부상’이 운영된다. 또 별빛 공연이 펼쳐져 가을 저녁을 더욱 흥겹게 만든다.
행사 장소는 도봉로110나길, 도봉로112길, 도봉로114길 일대 쌍리단길 상점가며, 주최는 쌍리단길 상인회(☎02-903-9995)가 맡았다.
쌍리단길 상인회 관계자는 “먹거리와 공연, 플리마켓까지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번 야시장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방문객 즐거움을 동시에 높이겠다”고 전했다.

▲ 쌍리단길 상점가가 오는 11월 8일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쌍리단길 별빛야시장 시즌2’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