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라이스브루 4.19사거리점’이 강북구에 문을 열었다. 이는 강북구새마을회(회장 김흥원)의 공유재산을 활용한 첫 번째 수익사업으로, 지역 자산을 주민의 쉼터이자 소통공간으로 되돌려주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다.
‘라이스브루’는 커피 0%, 카페인 0%를 내세운 국내산 현미 기반의 커피 대체음료 전문 브랜드다.
오리지널, 마일드, 스모키 등 세 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으며, 카페인 없이도 아메리카노·라떼 등 커피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임신·수유 중인 여성이나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 불면증·위장 질환으로 커피를 피하는 이들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음료로 호평 받고 있다.
매장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탁 트인 외부 테이블을 갖춰, 도심 속에서도 여유로운 휴식을 제공한다.
(사)강북구새마을회 김흥원 회장은 “라이스브루 4.19사거리점은 단순한 카페가 아니라 주민이 편히 쉬고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유공간이자 지역공동체의 쉼터”라며,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보유한 공간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어, 공유재산이 주민의 품으로 돌아가는 모범사례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픈 기념으로 ‘라이스브루 4.19사거리점’은 ▲1+1 쿠폰 증정(행사기간 ~12.31) ▲수제 디저트 무료 제공(누룽지 또는 병아리콩 트윈팝) ▲3가지 맛 시음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 ‘라이스브루 4.19사거리점’ 개소식을 찾은 내빈들이 개소를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