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구청장 이순희) 수유3동은 강북새마을금고(이사장 우종오)가 지난해 12월 29일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강북새마을금고는 오랜 기간 강북구민을 대상으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금융기관으로, 이런 인연을 뜻깊게 여기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우종오 이사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혜원 수유3동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따뜻한 관심으로 성금을 전달해 준 강북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면서, “기탁된 성금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 우종오 강북새마을금고 이사장과 이혜원 수유3동장이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전달식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