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구청장 오언석) 쌍문1동이 지난 8일 ㈜대아전력(대표 최훈)으로부터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비 지원 등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아전력은 쌍문1동을 대표하는 나눔 기업으로, 2021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관내 취약계층 10가구에 매월 3만원씩 정기 후원을 이어오며 총 1,230만원을 기부해왔다. 장기간 지속된 후원은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함원석 쌍문1동장은 “지역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온 ㈜대아전력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소중한 후원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 (사진 오른쪽부터) 대아전력 최훈 대표와 쌍문1동 함원석 동장이 성금 전달식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