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창동문화체육센터 내 노후 사물함을 전면 교체하고 지난 3월 3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월 한 달간 센터를 휴관하고 신규 사물함 설치 작업을 완료했다. 새롭게 설치된 사물함에는 내구성과 보안성이 강화된 최신형 잠금장치가 적용됐다.
또 수영장과 헬스장 등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구민들이 운동용품을 보다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내부 공간 효율을 높여 이용 편의를 개선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사물함과 같은 작은 편의시설 하나가 서비스의 질을 결정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노후 시설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도봉구는 창동문화체육센터수영장 탈의실 사물함을 최신형 잠금장치가 적용된 사물함으로 교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