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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2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20가구 지원 - 직접 조리 반찬으로 이웃사랑 실천…“지속적인 나눔 이어갈 것”
  • 기사등록 2026-04-01 08: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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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구청장 이순희) 번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등순)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번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월 16일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열고, 직접 준비한 반찬을 관내 저소득층 20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 회원들은 재료 구입부터 조리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정성을 담은 반찬을 마련했고, 이를 지역 내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등순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최서안 번2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힘을 모아준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 번2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이웃들에게 전할 ‘사랑의 반찬’을 준비한 후 최서안 동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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