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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재활용품 선별처리시설 견학 프로그램 운영 - 11월까지 유치원·학교·시민단체 대상 환경 교육 제공
  • 기사등록 2026-04-15 08: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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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생활 속 자원순환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2026 강북재활용품 선별처리시설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장소는 강북구 월계로 191-40에 위치한 강북재활용품 선별처리시설이다.


대상은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시민단체 등으로, 1회 10인 이상 단체만 신청할 수 있다.


견학 참가자는 재활용 자원의 가치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고, 실제 재활용품 선별 과정을 둘러보게 된다. 구는 이를 통해 일상에서 배출되는 폐기물이 어떻게 자원으로 재활용되는지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신청은 강북구 청소행정과로 전화(02-901-6807)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정확한 분리배출 방법을 아는 것이 자원순환 실천의 첫걸음”이라며, 교육기관과 시민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강북구가 생활 속 자원순환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강북재활용품 선별처리시설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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