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주강)이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의 건강한 신체활동을 지원하고 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단기 체험형 강좌 ‘너프건 서바이벌 게임’을 운영한다.
‘너프건 서바이벌 게임’은 전자과녁과 캔, 표적판 등 다양한 타겟을 맞혀 점수를 획득하는 팀 대항 방식의 체육 프로그램이다. 놀이 요소를 접목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순발력,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목표물을 맞히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강좌는 5월 7일과 12일 오후 6시에 각각 50분간 원데이클래스 형태로 진행되며, 회차당 3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5,000원이며 재료비는 별도다.
신청은 인터넷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도봉구민은 4월 27일 오전 9시부터, 타 구민은 28일 오전 9시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시설관리공단 쌍문종합체육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주강 이사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활기차게 뛰어놀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놀이와 스포츠를 함께 경험하며 건강한 에너지를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이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의 건강한 신체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너프건 서바이벌 게임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