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의회(의장 김명희)는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일을 앞둔 4월 16일 국립 4·19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민주 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이날 참배에는 김명희 의장을 비롯한 강북구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묵념을 진행하며 희생자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겼다.
김명희 의장은 방명록에 “새로운 대한민국 새로운 지방정부, 민주주의여 영원하라!”라는 글을 남기며 민주 열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참배를 마친 뒤 김 의장은 “열사들이 지켜낸 민주주의 정신은 새로운 시대를 여는 뿌리가 될 것”이라며, “강북구의회 또한 그 뜻을 이어받아 민주주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고, 구민을 위한 진정한 지방정부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북구의회는 다양한 의정 활동과 소식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 참배를 마친 강북구의원들이 민주주의 정신 계승을 다짐하며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