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애 의원이 지난 4월 11일 수유역 일대에서 번1동 나눔봉사팀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지역 주민들에게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수유역 인근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저감 방법을 안내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유인애 의원은 “탄소중립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시대적 과제”라며, “정책적 노력과 함께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식과 참여가 뒷받침돼야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면서, “탄소중립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캠페인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발적인 실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환경 정책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유인애 의원이 번1동 나눔봉사팀과 캠페인을 펼친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