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경 의원이 인수동 이면도로 정비 구간을 찾아 사후 점검에 나섰다.
최 의원은 최근 인수동 ‘인수봉로 68길 15-9’ 일대를 방문해 지난해 상반기 완료된 도로포장 공사 구간을 점검하고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해당 지역은 과거 도로 포장면 노후화와 균열로 인해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고 통행 불편을 초래해 왔던 곳이다. 이에 최 의원은 도로 정비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관련 부서와 협력해 개선을 추진했으며, 지난해 상반기 포장 공사가 마무리됐다.
이날 점검에서 최 의원은 공사 이후 도로 상태를 확인하고, 추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이 있는지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점검을 이어갔다.
최미경 의원은 “이면도로 정비는 공사 완료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발견되는 미비점은 즉시 보완하고, 앞으로도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최미경 의원이 인수동 이면도로 일대를 찾아 도로포장 공사 구간을 점검하고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