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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잦던 초안산 길, 안심하고 걷는다” 창동 진입로 정비 완료 - 이호석 의원 제안 반영해 핸드레일·보강 공사 마무리…주민 안전성 개선
  • 기사등록 2026-04-29 08: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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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의원은 창동 660-2 일대 초안산 근린공원 진입로에 핸드레일 설치와 함께 흙 포장 및 야자매트 보강 공사가 모두 완료됐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은 경사가 가파른 데다 겨울철 결빙이나 장마철에는 미끄럼 위험이 커, 보행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이 의원은 공원여가과에 야자매트 보강과 염화칼슘 비치 등 긴급 조치를 요청하며 해결책 마련에 나섰다. 특히 행감에서 핸드레일 설치를 공식 제안하며 장기적 개선 방향을 제시했고, 이후 관련 부서로부터 설치와 포장 공사를 병행 추진하겠다는 답변을 이끌어냈다.


이후 지난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중간보고를 통해 핸드레일 설치가 마무리됐음을 확인했다. 이번 정비를 통해 비나 눈이 오는 날에도 주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호석 의원은 “공원 진입로는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공간”이라며, “이번 정비가 안전사고 예방과 보행 편의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민원 해결을 위해 협조해준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공원여가과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 이호석 도봉구의원이 초안산 근린공원 진입로에 설치된 핸드레일과 야자매트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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