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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를 넘어 함께’ 김명희 의장, 장애인 한마음 축제서 포용 메시지 - 강북웰빙스포츠센터서 500여 명 참여…“소외 없는 지역사회 만들 것”
  • 기사등록 2026-05-06 09: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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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이 지역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자리에 참석해 포용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 의장은 지난 4월 24일 강북웰빙스포츠센터 3층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35회 장애인 한마음 축제’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행사에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내빈과 장애인, 가족,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서로를 응원하며 공동체의 의미를 나눴다.


이번 축제는 매년 4월 20일로 지정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다.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권리와 사회 참여의 중요성을 환기하기 위한 취지로,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인식 개선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인사말, 표창 수여,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서로를 격려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되새겼다.


김명희 의장은 “장애인 한마음 축제는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가치를 되새기는 소중한 자리”라며, “강북구의회는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생활 편의 증진, 그리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도시 조성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며 늘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 김명희 의장이 장애인 한마음 축제에 참석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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