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준비된 후보’ 허광행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예비후보 개소식 개최 - “결과로 실력 증명하는 시의원 되겠다”…예산 감시 경험·의장 리더십 강…
  • 기사등록 2026-05-13 10:48:42
기사수정

더불어민주당 허광행 강북4선거구(미아동·송중동·번3동) 서울시의원 후보가 지난 9일 강북구 도봉로 146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한민수 국회의원과 이용균 서울시의원을 비롯해 전직 서울시의원, 직능단체 회장단,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 및 강북구의원 후보,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허광행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정치는 권력을 얻는 것이 아니라 민심을 얻는 것이 본질”이라며, “그동안 주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왔고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시의원의 역할과 관련해 “처음 의정활동을 시작하면 적응과 공부에 시간이 필요하지만 저는 강북구의원 경험과 예산·행정 감시 활동 경험을 이미 갖추고 있다”며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했다.


특히 강북구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활동했던 경험을 소개하며 “회계사와 세무사들과 함께 예산 집행의 적절성을 면밀히 점검해왔다”면서, “행정과 예산을 제대로 이해하고 감시할 수 있는 경험의 차이는 매우 크다”고 말했다.


또 강북구의회 의장 재임 시절 직접 만들었다는 ‘소통과 혁신으로 새로운 시대를 여는 강북구의회’ 슬로건을 언급하며 “중요한 것은 문구 자체보다 그 안에 담긴 가치”라며 소통과 변화, 혁신의 정치를 강조했다.


허 후보는 “항상 주민과 서울시민을 위한 마음으로 정치하겠다”며, “빛나는 자리가 아니라 빛이 필요한 자리에 있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초심은 강북구민에게, 열정은 서울시민에게 바치겠다”면서, “강북구에서 배운 경험과 강북구의회 의장으로서 익힌 리더십을 바탕으로 서울시민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결과로 실력을 증명하는 서울시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허광행 서울시의원 예비후보가 개소식을 갖고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하며 소통과 변화, 혁신의 정치를 강조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bukbu.kr/news/view.php?idx=3235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사이드배너_06 microsoft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