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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첫걸음 응원” 2007년생 청년 최대 20만원 지원 - 도봉구, 자기계발비 실비 지원…6일부터 선착순 접수 중
  • 기사등록 2026-05-13 1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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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 구는 2007년생 청년의 자기계발과 성장 기반을 돕기 위해 ‘청년 사회첫출발 지원금 사업’을 추진하고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도봉구에 주민등록을 둔 2007년 출생 청년이다. 지원은 생애 1회에 한해 제공되며, 1인당 최대 20만원까지 실제 지출한 비용을 기준으로 지급된다.


지원 항목은 도서 구입비, 자기계발 관련 강의 수강료, 학습실 이용료 등으로, 2026년 1월 1일 이후 사용한 비용이 대상이다. 


신청 기간은 5월 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신청 방법은 자기계발 활동을 진행한 뒤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준비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 서류의 적합 여부를 확인한 후 대상자가 선정되며, 결과는 신청일 기준 다음 달 15일경 개별 통보된다. 지원금은 같은 달 20일경 신청자 본인 명의 계좌로 지급될 예정이다.


예를 들어 6월 10일 신청할 경우, 7월 중 대상자 선정 안내를 받은 뒤 지원금이 지급되는 방식이다.

구 관계자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자기계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많은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청년미래과(02-2091-3806)로 문의하면 된다.


▲ 도봉구가 2007년생 청년의 자기계발과 성장 기반을 돕기 위한 ‘사회첫출발 지원금 사업’을 추진하고 신청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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