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주강)이 개인정보 보호 수칙의 일상적 실천을 강화하고 유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 부서 및 사업장의 업무용 PC 화면보호기에 개인정보 보호 안내 이미지를 일괄 적용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직원들이 업무 중 자연스럽게 보안 수칙을 접하도록 해 개인정보 보호 인식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
화면보호기에는 ▲화면 잠금 및 비밀번호 공유 금지 ▲문서 방치 금지 ▲업무 외 개인정보 조회 금지 ▲USB 무단 저장 금지 ▲메신저·이메일 오발송 주의 등 핵심 6대 보호 수칙이 담겨있다.
김주강 이사장은 “개인정보 보호는 전 임직원이 함께 실천해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책임”이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통해 구민의 소중한 정보를 안전하게 지키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신뢰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 일환인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의 개인정보 보호 수칙이 담긴 업무용 PC 화면보호기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