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리단길 플랫폼 모두온이 오는 6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봉구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예와 취미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 여가 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기간은 6월 4일부터 25일까지며, 매회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장소는 도봉구 도봉로112길 43, 창1동 공영주차장 3층에 위치한 쌍리단길 플랫폼 모두온이다.
모집은 클래스별 선착순 성인 10명을 대상으로 한다. 단, 신청 인원이 4명 이상일 경우에만 운영된다.
참가비는 1인당 5000원이며, 접수 후 별도 문자 안내에 따라 선불로 납부하면 된다. 신청은 전화(02-903-9995) 또는 인터넷을 통해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총 5개 강좌로 구성됐다. ▲6월 4일 코바늘뜨개 ‘슬리브백 만들기’ ▲8일 천아트 ‘파우치에 맥문동 그리기’ ▲11일 프랑스자수 ‘이니셜을 수놓은 팔찌’ ▲18일 브루잉커피 ‘스페셜티 커피 입문’ ▲25일 원예공예 ‘유칼립투스 리스 만들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도봉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취미와 문화 체험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 쌍리단길 플랫폼 모두온이 6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