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서울시당 박통일 대변인이 최근 서울시장 선거에서 오세훈 후보 캠프 청년본부장을 맡아 서울지역 청년조직을 이끌며 선거운동에 참여했다.
박 대변인은 선거 기간 서울시 48개 당원협의회 청년조직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각 지역 청년위원회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 이를 통해 지역별 현안과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선거캠프와 현장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또 청년 당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적극적으로 선거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직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서울 전역에서 시민들을 만나 오세훈 후보의 정책과 비전을 알리는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청년 세대의 의견을 선거 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간담회와 현장 의견 수렴 등 다양한 소통 활동을 이어갔다.
박 대변인은 오세훈 후보의 서울시장 당선 이후 “이번 선거는 시민들의 선택과 당원,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서울시 48개 당협 청년조직이 하나로 힘을 모아 소통하고 협력해 준 덕분에 더욱 의미 있는 선거가 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국민의힘 서울시당 대변인으로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정책과 정치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현재 국민의힘 서울시당 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민의힘 서울시당 청년위원장으로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서울선거대책위원회 청년본부장을 맡아 서울지역 청년조직을 총괄했으며,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도 청년본부장으로 활동하며 청년 세대와의 소통 확대와 조직 활성화에 힘써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박통일 본부장이 오세훈캠프 청년본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