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노윤상 의원이 지난 6월 24일 열린 새마을지도자 송천동협의회(회장 김공석) 2026년 첫 정기 방역 활동에 참여해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역 활동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주민 민원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협의회 회원들은 주택가 이면도로와 어린이공원, 하수구 주변 등 해충 발생 우려가 높은 취약지역을 찾아 집중 방역을 실시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
현장을 방문한 노 의원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보건 위생과 주민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노윤상 의원은 “선거는 끝났지만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챙기는 ‘생활정치’에는 결코 쉼표가 있을 수 없다”며,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기적이고 체계적인 방역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노윤상 의원(가운데)이 새마을지도자들과 방역활동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