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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소송 사례 중심” 강북구, 정비사업 아카데미 개최
편집국 편집장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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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공동주택 ‘긴급 보수’ 최대 1000만원 지원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공동주택 공용시설에 대해 긴급 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강북구는 관내 임의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긴급 보수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5월 6일부터 9월 1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단,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지원 대상은 의무관리대상이 아닌 연립·다세대주택 가운데 건축물 안전점검 결과 ‘미흡’ 또는 C·D등급 이하 판정을 받은 단지다. 단독주택이나 다가구주택, 위반건축물로 지정된 공동주택은 제외된다.이번 사업은 누수나 구조물 전도 위험 등 긴급한 안전 문제가 있는 공용시설 보수에 한해 지원된다. 옥상 방수나 외벽 도색 등 일반적인 유지보수 공사는 대상에서 제외되며, 이러한 사업은 별도의 정기 접수 기간에 신청해야 한다.지원 규모는 총 사업비의 60% 이내로, 단지별 최대 1000만원까지다. 단지별로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비용이나 부가가치세 등은 해당 공동주택이 부담해야 한다. 또 심의 결과에 따라 지원 비율이나 상한액은 조정될 수 있다.사업 기간은 5월부터 11월까지며, 신청은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방문 접수는 코스타타워 7층 강북구청 주택과에서 진행되며, 이메일 접수 후에는 수신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주택과(02-901-6814)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국 편집장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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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공공서비스 연계 ‘동행일자리’ 참여자 406명 모집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의 생활 안정을 돕고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서울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406명을 모집한다.동행일자리사업은 저소득층 등 고용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단순 고용을 넘어 돌봄·안전·환경 등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서비스 수행을 병행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하반기 사업은 총 5개 분야 34개 세부사업으로 운영된다. 분야별로는 ▲돌봄·건강 89명(장애인시설 지원 등) ▲경제 52명(결식 우려 및 독거 어르신 지원 등) ▲사회안전 14명(불법 광고물 정비 등) ▲기후환경 216명(폐자원 재활용 등) ▲디지털 35명(디지털 안내 지원 등)으로 구성됐다.신청 대상은 사업 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강북구민이다. 다만 가구 합산 재산이 4억9,900만원을 초과하거나 기준 중위소득 85%를 넘는 경우, 동일 세대에서 2인 이상 참여하는 경우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구는 재산 수준과 기존 공공일자리 참여 이력, 부양가족 수, 사업별 자격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참여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결과는 개별 통보되며, 선발된 참여자는 7월 1일부터 12월까지 동 주민센터와 복지시설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임금은 시간당 1만320원이 지급되며, 주휴수당과 연차수당, 간식비 등이 별도로 지원된다. 근로시간은 65세 미만은 주 20~30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으로, 사업 특성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다.신청은 오는 15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구 관계자는 “동행일자리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구민의 생활 안정과 사회참여를 함께 지원하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공공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체감도 높은 고용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편집국 편집장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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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물 강력 단속
편집국 편집장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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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말라리아 신속진단검사키트 지원…감염 확산 선제 대응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말라리아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신속진단검사키트를 무료로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말라리아 환자의 가족과 공동노출자, 주기적인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는 주민, 산업체 근로자와 외국인 노동자, 야외활동이 많은 현장 근로자, 제대군인 등 감염 위험이 높은 주민과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구민 등이다.이번 사업은 말라리아 감염 우려가 있는 주민들이 보다 쉽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북구는 오는 10월까지 총 400명에게 1인당 1세트씩 선착순으로 검사키트를 제공할 계획이다.검사키트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강북구보건소 1층 감염관리실 또는 3층 의약과를 방문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검사 후에는 네이버 폼을 통해 결과를 제출하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구는 제출된 결과를 토대로 지역 내 의심 사례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강북구는 보건소 내 말라리아 신속진단검사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위험지역 방문 이후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는 주민은 보건소 1층 채혈실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약 30분 내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을 경우에는 의료기관에서 확진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후속 조치도 함께 진행된다.구 관계자는 “말라리아는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감염병”이라며, “자가검사키트 배부와 보건소 신속진단검사를 함께 운영하고 있는 만큼, 위험지역 방문 후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 없이 검사를 받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집국 편집장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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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코로나19 예방접종 6월 30일까지 가능해요!”
편집국 편집장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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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약으로 치매 예방” 강북구, 건강증진사업 추진
편집국 편집장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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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HPV 예방접종 지원 ‘12세 남성청소년’까지 확대
편집국 편집장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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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울꿈의숲이 ‘어린이 세상’으로…체험·공연 어우러진 축제
편집국 편집장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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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 피해 대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장치”
편집국 편집장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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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지막 자력재개발지” 강북구 미아7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
편집국 편집장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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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치유관광 본격화한다” 강북구, ‘치유와 휴식 관광지’ 10곳 선정
편집국 편집장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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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혁신’ 강북구 솔샘·수유문화정보도서관 임시 휴관
편집국 편집장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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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청년도전 프로젝트’ 참여팀 모집한다
편집국 편집장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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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장애인 위한 ‘헤어로 드림’ 미용서비스 운영
편집국 편집장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