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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체형분석부터 스트레스 측정까지” 강북구, ‘건강체험존’ 운영 시작
편집국 편집장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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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지내는 일상에서, 함께 살아가는 일상으로”
편집국 편집장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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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챙기고 상품권도 받는 ‘북한산둘레길 모바일 걷기 챌린지’
편집국 편집장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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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관광지도 따라 걷고 선물도 받는다…강북구 온라인 스탬프 투어 운영
편집국 편집장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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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여름 청년아르바이트 72명 모집…10일까지 접수
편집국 편집장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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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쳐 쓰세요!” 강북구, 우산·칼·가위 무료 수리 지원
편집국 편집장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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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계곡 불법시설, 지금 신고하세요!”
편집국 편집장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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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취약계층 청년 대상 무료 구강검진 지원
편집국 편집장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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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현충일 맞아 국가보훈대상자 현충원 참배 수송 지원
편집국 편집장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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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영화를 읽는 영화로” 강북구 ‘토요 시네 테라피’ 운영
편집국 편집장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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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건강관리” 강북구, 6월 ‘찾아가는 건강버스’ 운영
편집국 편집장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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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시간 단위 보육 지원 ‘서울형 시간제 전문 어린이집’ 운영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한 ‘서울형 시간제 전문 어린이집’ 서비스가 강북구 관내에서도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이 사업은 가정양육 가정뿐 아니라 기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이용 중인 아동의 보호자도 필요 시 시간 단위로 보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강북구에서는 꿈나무어린이집이 해당 서비스 제공 기관으로 지정돼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이용 대상은 생후 6개월부터 취학 전 7세 이하 아동이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다. 공휴일은 제외된다. 이용 요금은 시간당 2,000원이며, 월 최대 60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신청은 서울시보육포털서비스를 통해 회원가입 후 예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용일 기준 14일 전부터 하루 전까지 예약이 가능하다.관련 문의는 다산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구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가 다양한 양육 형태를 지원하고 돌봄 공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한 ‘서울형 시간제 전문 어린이집’ 서비스를 강북구 내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편집국 편집장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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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관광의 도시” 강북구, 역사의 길 힐링투어 마무리
편집국 편집장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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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임산부·영유아 건강을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 운영
편집국 편집장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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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위험지역 방문 구민에 말라리아 예방 안심키트 무료 지원
편집국 편집장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