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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정권교체” 외친 국민의힘…수유역서 6·3 지방선거 출정식 개최
편집국 편집장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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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속으로> “6·3 지방선거 본선 막 올랐다” 강북·도봉 후보군들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강북구와 도봉구의 본선 선거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강북구청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정창수 후보와 국민의힘 장지호 후보의 양강 구도에 노동당 윤정현 후보와 무소속 한덕희 후보가 도전하는 양상이다. 민주당은 경선 과정 이후 전략공천 체제로 전환하며 후보 교체 수순을 밟는 진통을 겪기도 했다. 강북구 서울시의원 선거는 선거구별로 현역과 신인의 경쟁이 혼재된 양상이다. 지역 재개발과 교통 개선, 교육환경 정비 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오르면서 각 후보들은 생활밀착형 정책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서울시의회 경험을 가진 후보들과 지역 정치 신인 간 경쟁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강북구의원 선거 역시 선거구마다 상이한 구도가 형성됐다. 일부 지역은 양당 맞대결 구도가 선명한 반면, 일부 선거구는 소수 정당과 무소속 출마까지 더해지며 다자구도로 전개되고 있다. 특히 현역 의원들의 다선 도전과 정치 신인들의 세대교체론이 맞붙으며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도봉구청장 선거는 현직 프리미엄을 앞세운 국민의힘 오언석 후보와 탈환을 노리는 민주당 김동욱 후보의 대결로 압축됐다.도봉구 서울시의원 선거에서는 구의원 출신과 지역 정당 활동 경력자들이 대거 출마하며 조직력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후보들은 지역 교통 개선과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사업, 교육 인프라 확충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다.도봉구의원 선거 역시 선거구별 특색이 뚜렷하다. 일부 지역에서는 현역 출신 후보들이 재선 또는 다선에 도전하고 있으며, 청년 정치인과 여성 후보들의 약진도 눈에 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정보공개 시스템에는 각 후보들의 학력·경력·재산·병역·납세 실적과 전과기록 등이 공개돼 있으며, 유권자들은 이를 통해 후보 검증에 나설 수 있다. 후보별 세부 정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하다.
편집국 편집장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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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도봉구 일부 기초의원 선거구 경쟁 없이 종료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후보 등록이 마감된 가운데, 전국 307개 선거구에서 총 513명이 무투표 당선을 확정한 것으로 집계됐다.민주주의가 유권자의 선택 과정을 통해 완성되는 제도라는 점에서 본선 경쟁이 전제되지만,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의원 정수와 후보자 수가 동일한 지역에서 실제 투표 없이 당선이 결정되는 사례가 다수 발생했다.서울 지역에서도 일부 기초의원 선거구가 무투표 당선으로 마무리됐다. 강북구의회의원선거 라선거구(미아동·송중동·번3동)는 최성례·최치효·김민섭 후보가, 도봉구의회의원선거 마선거구(방학1·2동)는 신은옥·강신만 후보가 각각 경쟁 없이 당선이 확정됐다.이로써 해당 선거구에서는 별도의 투표 절차 없이 의원 선출이 마무리됐다.이번 선거 결과 전국적으로는 305명의 기초의원이 무투표 당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방선거 역사상 전례 없는 규모로, 일부 선거구에서는 사실상 경쟁 없이 의회 진입이 확정되는 구조가 확대된 것으로 평가된다.
편집국 편집장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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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단 없는 도봉 발전’ 오언석 도봉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편집국 편집장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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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도봉구청장 후보, “도봉 대전환 이루겠다”
편집국 편집장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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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리단길 안전 강화와 서울아레나 대비한다”
편집국 편집장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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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윤정현 후보, 민주·국힘에 강북구 미래 공개토론 제안
편집국 편집장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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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원팀 출범’ 장지호 강북구청장 후보, 출정식서 국민의힘 총결집
편집국 편집장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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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강북구청장 후보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 전략공천
편집국 편집장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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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원 선거, 선거구마다 판세 제각각…다당 구도·무투표 당선까지 ‘변화무쌍’
강북구의원 선거가 선거구마다 서로 다른 양상으로 전개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당 중심 구도가 뚜렷한 도봉구와 달리, 강북구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외에도 조국혁신당, 자유와혁신, 국민주권당, 무소속 후보 등이 가세하면서 선거구별 특징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특히 일부 지역에서는 다자 구도가 형성된 반면, 라선거구에서는 정수와 후보 수가 같아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는 등 선거 판세가 선거구마다 크게 엇갈리고 있다.■ 가장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선거구더불어민주당은 김승식 후보가 1-가, 박철우 후보가 1-나를 받았고, 국민의힘은 박상구 후보가 2-가, 유인애 후보가 2-나를 받아 본선에 나선다. 유인애 후보는 이번 선거를 통해 네 번째 강북구의회 입성에 도전한다.국민의힘은 강북구 전 선거구에서 공통적으로 현역의원이 ‘나’ 기호를 받고, 신인이 ‘가’ 기호를 받는 형태로 공천을 마무리한 점도 특징이다.여기에 조국혁신당 선문관 후보가 기호 3번, 자유와혁신 정윤상 후보가 기호 5번, 무소속 김종국 후보가 기호 6번을 받으면서 가선거구는 다자 구도가 형성됐다. 주요 정당 후보들뿐 아니라 제3정당과 무소속 후보까지 가세하면서 전체 선거구 가운데 가장 복잡하고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양당 대결 구도가 비교적 선명한 나선거구더불어민주당에서는 3인 경선을 통과한 최미경 후보가 1-가, 이상수 후보가 1-나를 받아 각각 3선에 도전한다. 국민의힘에서는 40대 젊은 후보인 신동걸 후보가 2-가를, 부의장 출신 현역 조윤섭 후보가 2-나를 받아 역시 3선 도전에 나선다.나선거구는 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들만 출마하면서 사실상 ‘나번 경쟁’이 선거 결과를 좌우할 주요 변수로 꼽히고 있다.■ 현역과 신인의 조합 속에 경쟁 구도가 형성된 다선거구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경선을 통해 1-가를 받은 문혜원 후보가 강북구의원 첫 도전에 나서고, 현역 심재억 후보가 1-나를 받아 재선에 도전한다. 국민의힘에서는 40대 젊은 후보인 배증윤 후보가 2-가를, 현역 노윤상 후보가 2-나를 받아 재입성에 나선다.여기에 국민주권당 김은주 후보가 기호 5번으로 출마하면서 소수정당의 강북구의회 진입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찌감치 무투표 당선이 확정 된 라선거구3인 선출 선거구에 3명만 후보 등록을 하면서 별도의 투표 없이 당선이 결정됐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1-가 최성례 후보가 첫 강북구의회 입성에 성공했고, 1-나 최치효 후보는 3선 의원이 됐다. 국민의힘 김민섭 후보 역시 기호 2번으로 강북구의원 당선을 확정지었다.이번 강북구의원 선거는 선거구마다 경쟁 강도와 정당 구성이 크게 달라, 지역별 민심 흐름과 다당 구도의 영향력이 어느 정도 나타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편집국 편집장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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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의원 선거, 선거구별 구도 뚜렷…다인 선거구 변수 속 경쟁 본격화
6.3 지방선거 도봉구의원 선거가 선거구별로 상이한 경쟁 구도를 형성하며 본격적인 본선 레이스에 돌입했다.가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이 신인 중심의 도전 구도를 형성한 것이 특징이다. 강철웅 의원의 빈자리에 김명희 후보와 양덕모 후보가 나란히 출사표를 던지며 세대교체와 새 인물론을 앞세웠다. 이에 맞서 국민의힘은 비례대표 출신 강혜란 의원이 가번을, 도봉구의회 의장을 지낸 안병건 후보가 나번을 받아 경험과 인지도를 무기로 표심 공략에 나섰다.나선거구는 당선인원을 4명으로 확대하는 법 개정 이후 가장 치열한 격전지로 부상했다. 총 5명의 후보가 경쟁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3인 공천 전략을 택했다. 경선을 통과한 최승수 후보가 1-가번을 받았고, 8대 도봉구의원 출신 김기순 후보가 1-나번으로 재입성에 도전한다. 여기에 김영찬 후보를 1-다번으로 배치하며 다수 의석 확보를 노린다. 국민의힘에서는 현역인 황수빈 후보와 정승구 의원이 각각 2-가·나번을 받아 재선 도전에 나서며 조직력과 의정 경험을 내세우고 있다.다선거구는 재선 도전과 신인 도전, 그리고 무소속 변수까지 겹치며 판세를 가늠하기 어려운 곳으로 꼽힌다. 더불어민주당 손혜영 후보가 재선 도전에 나서는 가운데, 국민의힘에서는 대한적십자사 협의회장 출신 김명화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여기에 국민의힘 서울시의원 공천에서 탈락한 고금숙 후보가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면서 보수 표심 분산 여부가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라선거구는 민주당에서 두 명의 후보를 내면서 국민의힘과 두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친다. 더불어민주당 이성민 후보가 3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김복상 후보가 1-나 번으로 도봉구의회 입성에 도전한다. 국민의힘에서는 비례대표 출신이자 도봉문화재단 상임이사 경력을 지닌 조미애 후보가 경선을 통해 본선에 진출하며 다시 한번 도봉구의원 도전에 나선다.마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태용 부의장의 빈자리를 신은옥 후보가 이어받아 출마했고, 국민의힘에서는 경선을 통해 선출된 강신만 후보가 4선에 도전한 가운데 의원 정수와 후보자 수가 동일해 두 후보는 일찌감치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편집국 편집장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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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도봉 지방선거 후보들 잇단 개소식…“생활밀착 정치로 승부”
편집국 편집장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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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청장 후보자토론회 5월 27일 오후 9시 개최
도봉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위원장 이창열)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도봉구청장선거 후보자토론회를 5월 27일 오후 9시부터 ‘SK브로드밴드 CATV(CH1)’를 통해 방송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공직선거법」 제82조의2 제4항에 따라 마련됐으며, 사회자 이윤영의 진행으로 더불어민주당 김동욱 후보와 국민의힘 오언석 후보가 참석해 주요 공약과 지역 현안을 놓고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도봉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방송 당일 토론회를 시청하지 못한 유권자를 위해 모바일과 인터넷을 통한 ‘후보자 다시보기 서비스’도 제공한다.토론회 영상은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홈페이지와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유튜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도봉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이번 토론회가 유권자들이 후보자의 정책과 자질을 비교하고 적합한 후보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시청을 당부했다.
편집국 편집장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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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봉사, 승리로 보답하겠다” 김명화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편집국 편집장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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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건 의장, 어린이날 축제 ‘도봉아이 팡팡!’ 현장 점검
편집국 편집장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