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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건강버스 이용하세요” 강북구, 27일부터 폭염으로 주간 운영 중단
편집국 편집장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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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근현대사기념관·가족센터, 역사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편집국 편집장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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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아침, 행복한 가족” 강북구, ‘우리가족 아침밥 만들기’ 참여 학부모 모집
편집국 편집장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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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식물 관리 지원” 강북구,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 운영
편집국 편집장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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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영유아 대상 ‘생명사랑 어린이 인형극’ 개최
편집국 편집장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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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종합체육센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획득
편집국 편집장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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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시설관리공단, 법조타운 공영주차장 환경 정비 완료
편집국 편집장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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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시설관리공단·KB국민은행 신도봉지점,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맞손
편집국 편집장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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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강북지사,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에 나눔 물품 전달
편집국 편집장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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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문화원, ‘인문학과 함께 떠나는 동남아 여행’ 세계문화특강 개최
편집국 편집장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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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가족센터, 제6회 ‘강북 커플페스타’ 성황리에 마무리
편집국 편집장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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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보훈지청, 호국보훈의 달 맞아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포상
편집국 편집장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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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국립공원, 11월까지 분묘 이장·생태복원 사업 추진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정태)와 북한산국립공원도봉사무소(소장 유상형)가 북한산국립공원의 생태계 건강성 회복과 산림 경관 복원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분묘 이장 및 생태복원 사업을 추진한다.수도권 유일의 국립공원인 북한산은 매년 많은 탐방객이 찾는 대표 자연공원이다. 그러나 공원 곳곳에 산재한 분묘는 산림 경관을 훼손하고, 조성 과정에서 기존 식생이 훼손되는 것은 물론 성묘객의 샛길 이용과 산불 발생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이에 국립공원공단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공원 전역의 분묘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 결과를 토대로 지난해부터 분묘 이장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사업 첫해인 2024년에는 북한산국립공원 최초로 분묘 2기를 이장했으며, 지난해에는 모두 9기의 분묘를 이전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도 연고자를 대상으로 분묘 이장 신청을 받아 생태복원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분묘 이장을 희망하는 연고자는 분묘 소재지에 따라 해당 국립공원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서울 은평구·종로구·성북구·강북구와 고양시 덕양구 소재 분묘는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도봉구와 양주시·의정부시 소재 분묘는 북한산국립공원도봉사무소에서 각각 안내한다.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는 “분묘 이장은 오랜 세월 선조를 모셔온 묘를 옮기는 일인 만큼 연고자의 충분한 고민과 결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단도 선조를 기리는 마음을 존중하며 이장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도권의 허파인 북한산이 건강한 생태계를 회복하고 산불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연고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편집국 편집장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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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배경아동 학교 적응 돕는다” 초록우산·서울시교육청 맞춤형 지원 확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서영)가 서울시교육청과 손잡고 이주배경아동의 학습 부진을 예방하고 학교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초록우산은 올해에도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이주배경아동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추진되는 사업으로, 언어 장벽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주배경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은 ‘널응원한글(다+이음 한국어(KSL) 교육) 사업’과 ‘사각지대 이주배경아동 신학기 지원 사업’ 두 축으로 운영된다.‘널응원한글’ 사업은 사단법인 다문화에듀센터 아띠가 전문 한국어 강사와 학생을 1대1 또는 1대2로 연계해 방과 후 학교 현장에서 맞춤형 한국어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 개개인의 언어 수준과 학습 상황을 고려한 교육을 통해 한국어 활용 능력을 높이고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보호자를 위한 지원도 함께 이뤄진다. 초록우산은 아동 양육 정보와 학교생활 안내 자료를 다국어 콘텐츠로 제작·제공해 이주배경 가정이 겪는 정보 접근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사각지대 이주배경아동 신학기 지원 사업’은 제도권 지원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 이주배경아동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신학기 물품 구입비와 학습 준비비, 기본적인 생계 지원 등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초록우산은 이번 사업을 위해 서울시교육청에 총 1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전달한다. 세부적으로는 ‘널응원한글’ 사업에 9000만원, ‘사각지대 이주배경아동 신학기 지원 사업’에 5000만원이 각각 투입된다.이서영 초록우산 서울지역본부장은 “이주배경아동이 언어 장벽으로 학업 부진이나 또래 관계의 어려움을 겪지 않기 위해서는 학교생활 초기 단계에서의 집중적인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이주배경아동들이 소외되지 않고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편집국 편집장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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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지역자활센터 개소 25주년 취약계층 자립 지원성과 돌아봐
편집국 편집장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