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봉구 창4동, 복지사각지대 해소 ‘문고리노크’ 사업 추진
편집국 편집장
2025-11-12
-
“감사와 공경의 마음 담아” 창4동, 경로잔치 개최
편집국 편집장
2025-11-12
-
도봉2동, “주민이 주인 되는” 2025년 주민총회 개최
편집국 편집장
2025-11-12
-
강북구 우이동, 가을맞이 환경개선 사업 추진
편집국 편집장
2025-11-12
-
“주민 쉼터이자 소통공간으로 활용하세요”
편집국 편집장
2025-11-12
-
창5동, 제16회 창오가족 한마당축제 성황리 개최
편집국 편집장
2025-11-05
-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합니다!”
편집국 편집장
2025-11-05
-
창2동, ‘경로의 달’ 맞아 어르신 경로행사 개최
편집국 편집장
2025-11-05
-
“세대가 함께 웃고, 함께 체험한 하루”
편집국 편집장
2025-11-05
-
수유2동 생활안전협의회, 주민 안전 기여 인정받아
편집국 편집장
2025-11-05
-
“주민의 명령을 들어라” 강북구 직접정치 주민대회 개최
직접정치를 향한 강북구 주민들의 열기가 한층 더 뜨거워졌다.강북구민들이 지난 10월 26일 오후 3시, 강북구청 앞 광장에서 ‘제3회 강북구 직접정치 주민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200여 명이 넘는 주민이 현장을 찾았으며, 김명희 강북구의회 의장과 이용균·이상훈 서울시의원, 최미경 강북구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직접정치 주민대회’는 주민이 스스로 의제를 제안하고 투표를 통해 정책 요구안을 결정하는 주민 참여형 정치 행사다.1회 4,321명, 2회 5,136명에 이어 올해 3회 대회에는 총 6,356명의 주민이 온라인·오프라인 투표에 참여하며 해마다 참여 폭이 확대되고 있다.우성구 주민대회 준비위원회 상임대표는 “더 강하고 분명하게 주민의 요구가 받아들여지고, 지역이 살기 좋은 곳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날 주민대회에서는 먼저 ‘정부 요구안’이 발표됐다. 준비위원회는 심의회의를 거쳐 투표로 결정된 정부 대상 정치 요구안을 공개했다. 주요 요구안은 ▲강력한 검찰개혁 ▲내란세력 처벌 및 내란정당 해산 ▲노조법 2·3조 개정을 통한 노동권 강화 ▲아동범죄자 관리 및 처벌 강화 ▲기본일자리·무상의료·무상급식 등 사회 공공성 확대 등 다섯 가지로, 최근 고조된 민주주의 의식을 반영한 결과로 풀이된다.이어 지역 현안을 담은 ‘강북구 10대 의제’가 영상과 발언을 통해 소개됐고, 주민투표 결과도 함께 발표됐다.투표 결과 1위에는 ‘공공도서관 확충 및 시설 개선(3,196표)’이 선정됐으며, 2위는 ‘노인 통합 돌봄체계 구축(2,562표)’, 3위는 ‘산책로·공원·버스정류장 등 쓰레기통 추가 설치(2,202표)’가 차지했다.이 밖에도 ▲어린이 전문병원 건립(4위, 2,032표) ▲노동자종합지원센터 개편(5위, 1,628표) ▲노후 맨홀뚜껑 교체(6위, 1,603표) ▲청소년 교통·문화활동비 지원(7위, 1,444표) ▲특수교육 대상 학생 지원 확대(8위, 1,231표) ▲노점상 생계 보장(9위, 1,161표) ▲교육예산 확충(10위, 946표) 등이 순위에 올랐다.행사 현장에서는 ‘무독성 해파리’ 청년밴드 공연, 청소년 무대, 가수 류금신의 무대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3회 강북구 직접정치 주민대회는 ‘주민의 명령을 들어라’는 구호를 함께 외치며 막을 내렸다.
편집국 편집장
2025-11-05
-
송천동 어르신들, 가을 속으로 행복 나들이 다녀와
편집국 편집장
2025-11-05
-
이웃과 함께한 영화 한 편의 여유 ‘함께보는 영화마을’
편집국 편집장
2025-10-29
-
쌍문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과 가을 나들이 함께”
편집국 편집장
2025-10-29
-
쌍리단길, ‘별빛야시장 시즌2’ 11월 8일 개최
편집국 편집장
2025-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