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이령길, 평일 전면 개방된다” 주말은 예약·주민 자율통행 병행
편집국 편집장
2026-04-01
-
북한산국립공원 도봉사무소, 산불 대응 합동훈련 실시
편집국 편집장
2026-04-01
-
창동어르신복지관, 노인일자리 사업 본격 출발 알려
편집국 편집장
2026-04-01
-
북한산국립공원도봉사무소, 봄철 산불예방 합동 캠페인 전개
편집국 편집장
2026-04-01
-
도봉소방서, 화재피해 가정 일상회복 복구 지원
편집국 편집장
2026-04-01
-
도봉구, 창동문화체육센터 사물함 전면 교체
편집국 편집장
2026-04-01
-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지부-서울노보스병원, 건강검진 협약
편집국 편집장
2026-04-01
-
서울북부보훈지청, ‘서해수호의 날’ AI 공모전·추모행사 개최
편집국 편집장
2026-04-01
-
도심 속 ‘농부 체험’…강북 도시농업 텃밭 시농제 성황
편집국 편집장
2026-04-01
-
강북구, 월 최대 70만원·최장 2년 패션봉제업 청년 채용 ‘파격 지원’
편집국 편집장
2026-04-01
-
도봉구, 지역사회 헌신 1분기 모범구민 160명 표창
편집국 편집장
2026-04-01
-
보훈단체·주민이 함께한 방학사거리 기초질서 캠페인
편집국 편집장
2026-03-25
-
북한산국립공원 암벽장 14일간 출입 통제
북한산국립공원도봉사무소(소장 유상형)가 해빙기를 맞아 공원 내 암벽장에 대한 출입을 한시적으로 통제한다.도봉사무소는 3월 23일부터 4월 5일까지 14일간 북한산국립공원 내 암벽장 24개소에 대해 출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해빙기에는 얼어 있던 암반이 녹으면서 낙석 발생 가능성이 높아 탐방객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이번 통제 대상은 북한산 지역 10개소와 북한산 도봉 지역 14개소 등 총 24개 암벽장이다. 공단은 해당 기간 동안 암벽장 이용을 제한하고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안전점검은 국립공원구조대와 유관기관, 산악단체 등이 참여하는 합동 점검 형태로 진행된다. 점검에서는 암반 균열 상태와 뜬돌 유무 등 낙석 위험이 있는 구간을 중심으로 안전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박양규 북한산국립공원도봉사무소 재난안전과장은 “해빙기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한 탐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북한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은 암벽장 주변을 지날 때 낙석에 주의하고 신속히 통과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편집국 편집장
2026-03-25
-
창동문화체육센터, 생활체육 참여 확대 ‘스포츠데이’ 운영
편집국 편집장
2026-03-25
-
의정보고회서 가수 공연 제공 도봉구의원 선관위 고발
도봉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창열)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현직 구의원 A씨를 3월 16일 서울북부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선관위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가 예상되는 A씨는 자신의 의정보고회에서 가수 B씨에게 축가 2곡을 부르게 해 행사에 참석한 선거구민들에게 무료 노래 공연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현행 공직선거법 제113조(후보자 등의 기부행위 제한) 제1항은 지방의회의원이 해당 선거구 안에 있는 사람이나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사람에게 금품·향응 등 기부행위를 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이를 위반할 경우 같은 법 제257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도봉구선관위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입후보 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기부행위 제한 등 선거법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위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 엄중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한편, 기부행위 제한 대상인 후보자나 정치인 등으로부터 금전·물품·음식물을 제공받은 사람에게는 제공받은 금액의 10배 이상 50배 이하, 최대 3000만원 범위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선관위는 자수한 경우 과태료를 감경 또는 면제할 수 있으며, 위반행위 신고자에게는 최대 5억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한다며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를 당부했다.
편집국 편집장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