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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교육지원청, ‘전지적 안전시점’ 프로그램 운영
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태식)은 봄철 현장체험학습 시즌을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4월 6일부터 관내 유·초·중학교 26개교를 대상으로 ‘안전 든든, 전지적 안전시점 교통·안전 프로그램’에 들어갔다.이번 프로그램은 현장체험학습 출발 전 안전교육을 실시해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사고 예방 효과를 거두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도보 이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학생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맞춤형 교육을 포함해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북부교육지원청은 서울수암초등학교병설유치원을 시작으로 유치원 11곳, 초등학교 14곳, 중학교 1곳 등 총 26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교육 과정에서는 이동 경로에 있는 위험 요소를 직접 확인하고 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특화 교육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체험학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보행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 활동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태식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실제 이동 경로의 위험 요소를 직접 확인하는 실질적인 교육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편집국 편집장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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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창의체험 도봉구가 응원합니다”
편집국 편집장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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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AI 접목 여성 구직자 맞춤 교육 운영
편집국 편집장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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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골 도심에서 즐기는 전통 ‘모내기’에 참여하세요”
편집국 편집장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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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 ‘소통 역량’ 강화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이 학교 현장의 갈등을 예방하고 협력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실무 중심 연수를 마련했다.성북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최창수)은 지난 4월 24일 관내 학교 교육공무직원 36명을 대상으로 ‘교육공무직원 갈등관리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다양한 직군이 함께 근무하는 학교 조직의 특성을 고려해, 갈등 상황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상호 존중 기반의 협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의 추천을 받은 노동관계 전문가 권기홍 노무사가 강사로 나서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에서는 노동관계법과 노동권익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갈등을 단순히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협상을 통해 상호 이익을 도출하는 ‘윈윈(win-win) 전략’이 강조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갈등을 바라보는 관점과 해결 방안을 학습했다.연수 효과도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연수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97.2%가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한 참여자는 “협상을 통한 갈등 해결 방법을 이해하게 됐고, 소통을 통해 불필요한 갈등을 줄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성북강북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교육공무직원의 갈등관리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창수 교육장은 “조직 내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갈등관리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편집국 편집장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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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로 들어온 예술” 북부교육지원청, 교사 대상 월간 예술 아카데미 운영
북부교육지원청이 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예술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한 체험형 연수를 운영한다.북부교육지원청은 오는 5월 13일부터 7월 중순까지 관내 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월간 예술 아카데미 교사 자율연수」를 총 3차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예술교육의 내실을 다지고, 교사들의 정서 기반 예술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등 지역 예술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연수는 미술, 음악, 영화 등 예술교육 전반을 아우르는 시리즈로 진행된다. 1차는 5월 13일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서울사진축제 「컴백홈」’ 전시를 도슨트와 함께 관람하며 사진 감상법과 수업 적용 방안을 모색한다.2차는 6월 9일 서울자운초에서 국악 분야 전문교사와 함께 초등 국악 수업 운영 방법과 지도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3차는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노원더숲 컬처플렉스에서 진행되며, 영화제 수상 경력을 가진 교사와 함께 다큐멘터리 감상과 영화 제작 사례를 통해 정서 기반 예술교육 방법을 나눈다.이번 연수는 신청자가 100명을 넘어설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았다. 교육지원청은 이를 통해 교사들이 예술 향유자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학생들의 정서와 협력적 인성 함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태식 교육장은 “교사들이 예술을 통해 성장하고, 그 경험이 학생들에게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예술교육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편집국 편집장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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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도서관, 어린이날 맞아 체험형 독서 프로그램 운영
편집국 편집장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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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근현대사기념관, 성북강북교육지원청과 협력 강화
편집국 편집장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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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율주행 인재 키운다” 도봉구, 전문강사 양성과정 운영
편집국 편집장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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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펜부터 드론까지” 메이커스쿨 도봉, 참여자 모집
편집국 편집장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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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교육지원청-북부여성발전센터, 학교 대체인력 채용지원 협약
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태식)은 지역 내 우수한 대체인력을 확보하고 학교 현장의 채용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 3월 30일 북부여성발전센터(센터장 방미영)와 ‘학교 대체인력 채용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해 학교 현장에서 상시 발생하는 대체인력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내 여성 인력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채용 공고 및 관련 정보 공유 ▲인력풀 모집 홍보 및 구직자 신청 지원 ▲구직자 취업 지원 및 사후관리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업 등 4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력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지역 여성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학교에는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지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김태식 교육장은 “북부여성발전센터와의 협력으로 학교 현장의 큰 어려움 중 하나인 대체인력 구인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안정적인 학교 운영과 교육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편집국 편집장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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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면접에 영어까지” 강북구 취업 지원 서비스 확대
편집국 편집장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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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성평등 확산” 번2동, 통장 성인지 교육 실시
편집국 편집장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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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부터 스마트폰까지” 강북구, 정보화교육 수강생 모집
편집국 편집장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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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쌤 최태성과 떠나는 교과서 밖 역사 여행”
편집국 편집장
2026-04-22